글을 못 썼습니다
다들 아시잖아요 경기가 침체되어 일거리가 힘들고 하니까
일거리가 없어지고 지금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고 있는데 그것 마저 지금 10030원으로 사람을 굴리고 있거니와
하루일당은 1시간 쉰다고 빼고 점심먹는다고 빼고 점심시간 쉰다고 빼고 3.3%빼고 쉬는 시간 다 빼고 하면 77000원 정도 합니다
그것 마저 일거리가 잡히지가 않아서 답답하고 초조하며 일이 잡히지 않는 날은 힘이 빠집니다
여기에 글을 쓰다고 하여서 돈이 벌리는 것도 아니고( 수익 0원) 정보를 얻는 그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일을 캐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유튜브도 해보다가 사업자등록증도 내놔서 승인을 대기하고 있고 무재고스토어(재고 없이 저렴하고 깔끔하게 돈을 버는 방식)돈이 벌리는 매체 하나하나 다 손을 대고 있습니다
이점을 꼭 좀 해아려 주셔서 '아 이 사람은 답답하고 초조하면서도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인가보다' 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미장 입니다 출장이 잦고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일이며 손에 무리가 많이 가는 일이라..일단 저는 왼쪽 손목은
건초염 오른쪽 중지는 관절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거는 아픈것도 아니에요 동료 어르신들보면 다리 관절염에 허리 디스크수술 받은 사람들 대다수이고 많은 사람들이 모두 무릎과 허리 어깨를 한손으로 안마하고 계시죠
아픈 척은 그만하겠습니다
하늘님은 시간은 모두 공평하게 주어진다고 하였지만 제게는 '어이구 그러십니까? 나는 아닌데요?' 주식하는 사람들 태반은
그러겠지요 저도 주식 투자한거 보면 투자하는거 족족 휴지되었다가 갑작스레 몇 백만원이 오르고.. 제가 주식으로 이런 글을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저의 위치 혹은 남편 아빠라는 자리가 만만치 않은 자리란게 새삼스레 느껴집니다
아이고 글을 쓰다가 저의 핑계꺼리가 다 나왔네요 앞으로 미장일이 출장이 있을 시 예고 하면서 쓰겠습니다
제 글을 구독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