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핸드 트리트먼트
micinum
2025. 11. 29. 18:15
안녕하세요
격조하였습니다
잘지내십니까?
저는 직업을 바꿨습니다
미장현장직에서 조리사로요
지금 나가고 있는 식당에서는
냉면집인데 날씨와 계절타는 미장현장직보다는
수입이 비교적 잘 나와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손에 물이 가는 일이 많이 생기고
하는데 휴무에 피부과에 가보니 물이 너무 많이 닫는 사람에게 난다는 한마디로 직업병이라는 피부질환이 생겨났습니다(안타깝다 사진한장찍어둘껄)

피부과에서는 라벤다 발라봐라 또 다른 피부과는 박트란 발라봐라 하니..
박트란 바를때는 좋아지는 것 같더니 몇 일만에
증상이 또 올라왔고 라벤다는 바르고 잊혀질 듯 만 할때 또 증상이 올라와서 그냥 사용하는 핸드크림을 바꿔볼까? 해서.. 일단 질렀습니다

오트맘 핸드 트리트먼트 무향

좋더군요
손에 발라주는 뭐라 그럴까..
녹다만 버터를 바르는데(저는 모든 핸드크림이 다 그래요) 그 느낌이 물컹하지도 무향이면서 끈쩍하지도 않고 촉촉하더라고요
끈적이 10 이라면 촉촉이 90 (배분도 잘함)
제가 쓰던 핸드크림 제품이 땅, 워, 린, 오트맘 중 오트맘이 유난히 돋 보일 것 같군요
가격은 쿠팡 기준해서 28000 ~ 30210 사이
링크 올려둘께요
쿠팡을 추천 합니다!
하우스윗 오트맘 핸드트리트먼트 고보습 무향
오늘은 요기까지